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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경제동향 및 전망 zinkpak1(zinkpak)
2017/08/13 17:06  조회: 0  스크랩: 0

호주의 경제동향 및 전망

 

가. 호주 경제 특징

1) 동부 해안지대에 인구 및 경제 활동 집중

2011년 기준 동부 3개 주가 인구의 77.1%, GDP의 74.9%를 점유하고 있다.

구분NSWVICQLD기타

GDP 비중
(인구)

32.2%
(724만 명)

24.8%
(724만 명)

20.1%
(451만 명)

22.9%
(515만 명)

자료: 호주 통계청

2) 서비스업과 1차 산업이 발달한 반면 제조업은 취약

2011년 통계 발표에 따르면 서비스업이 전체 GDP의 74.9%를 차지하며 부동산, 비즈니스서비스, 금융보험, 건설업 등이 특히 발달하였다. 제조업은 저인구밀도, 기술인력 부족 등으로 발달이 부진한데 기계류(자동차 등), 금속제품, 식품 제조업이 비교적 활발하다.

호주의 산업별 GDP 기여도

호주의 산업별 GDP 기여도
구분농림수산·광업제조업서비스업기타

GDP 비중

9.4%

8.7%

74.9%

7.1%

호주 자동차산업은 도요타, GM홀덴, 포드 3개사가 324천만 대를 생산(‘08. 3 미쯔비시 철수)하고 있으며, 연간 승용차 판매 101만 대(수입산 비중 83%)에 달한다. 포드사는 고비용 구조의 호주 내 자동차 생산공장을 2016년까지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

호주 식품 산업의 수출은(2011년) 243억 호주 달러 수준(2010년 대비 13% 감소된 수치)이며, 수입은(2011년) 101억 호주 달러 수준(2010년 대비 3.1% 감소된 수치)이다.

3) 광업 부문이 민간투자 및 수출 주도

광업 투자는 전체 민간 투자의 약 17%를 차지하며 2009년 잠시 주춤하였으나 2011년 국제 원자재가 다시 상승함에 따라 자원부문 투자 지속 확대 및 건설업, 운송업 등의 연계 투자를 유발하면서 호주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나 2013년 이후 원자재 가격 하락 및 호주달러의 강세로 인하여 성장 동력으로 비중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호주의 주요 광물자원

호주의 주요 광물자원
광종매장량(EDR) 세계 순위(비중)생산량 세계 순위(비중)

석탄

5위(6%)

4위(6%)

구리

3위(13%)

5위(5%)

다이아몬드

2위(23.5%)

5위

1위(16%)

2위(10%)

철광석

2위(18%)

2위(18%)

니켈

1위(28.4%)

3위(10.9%)

우라늄

1위(33%)

-

아연

1위(25%)

3위

1위(39%)

2위

자료: Geoscience Australia 2011

나. 호주의 최근 경제 동향

1) 2012년 3.3%대 성장, 2013년은 성장세 다소 둔화 전망

‘11년 초 발생한 퀸즐랜드 홍수 피해 및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으로 ‘11년 경제 성장은 전년대비 2.5% 상승하였다.

‘12년은 당초 4%대의 성장을 예상하였으나 3.3%으로 최종기록되었으며 호주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자원개발 프로젝트가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중국, 인도 등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제성장 둔화로 당초 기대치보다 못 미치는 상황이다.

‘13년 역시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어 2.75%정도가 예상되고 있으며 주요 자원수출 시장인 동아시아의 수요와 호주 달러화의 환율의 주요한 변수이다. 특히 호주 제조업의 경우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어. 신성장 동력의 발굴이 중요하다.

전분기 대비 GDP 성장률추이는 0.7%(09.1/4) → 0.5%(09.2/4) → 0.3%(09.3/4) → 1.0%(09.4/4) → 0.7%(10.1/4) → 1.2%(10.2/4) → 0.1%(10.3/4) → 0.7%(10.4/4) → -1.2%(11.1/4) → 1.2%(11.2/4) → 1.0%(11.3/4) → 0.6%(11.4/4) → 1.3%(12.1/4) → 0.8%(12.2/4) → 0.6%(12.3/4) → 0.5%(12.4/4) 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1년 중반부터 하락하기 시작한 부동산 시장 또한 향후 호주 경제에 위험 요소로 남아 있으며, IMF는 호주 부동산 시장 가격 하락을 일시적인 폭락 현상이 아닌 장기적 현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호주 주요 경제지표 전망

호주 주요 경제지표 전망
항목OECDEIUNAB
201220132012201320122013

경제성장률(%)

3.7

3.0

3.3

3

3.5

2.4

민간소비(%)

3.9

2.6

3.8

3.2

3.5

2.4

고정투자(%)

8.6

7.3

9.4

7.1

-

-

실업률(%)

5.5

5.5

5.3

5.4

5.3

5.7

소비자물가(%)

1.8

2.8

1.9

2.8

1.9

3.1

경상수지(%of GDP)

-2.8

0.0

-2.9

-3.6

-

-

(US억불)

(-46.0)

(-58.0)

A$/U$ 환율(호주 불)

-

-

0.97

0.97

1.02

0.97

자료: OECD, EIU, NAB

2) 부문별 동향

□ 세계적인 경기 부진으로 소비심리 위축

유럽 발 경제위기 및 경제 불안정성 증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었으나 2012년 4사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인다. 호주의 거시경제는 선진국 중 양호한 경제 지표와 낮은 실업률로 가장 양호한 편이나, 유럽 등 세계적인 경기부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긴축적 소비행태를 보이고 있다. 2012년 3월부터 소비자 신뢰지수가 100 이하 수준을 밑돌며 위축되었던 소비자 신뢰지수가 호주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정책에 힘입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111.0(’10.12)→ 104.6(’11.1) → 106.6(’11.2) → 104.1(’11.3) → 105.3(’11.4) → 103.9(’11.5) →101.2('11.6) → 92.8(’11.7) → 89.6(’11.8) → 96.9(’11.9) → 97.2(’11.10) → 103.4(’11.11) → 94.7(’11.12) → 97.1(‘12.1) → → 101.1(’12.2) → 96.1(’12.3) → 94.5(’12.4) → 95.3(‘12.5) → 95.6(‘12.6) → 99.1(‘12.7) → 96.6(‘12.8) → 98.2(’12.9) → 99.2(’12.10) → 104.3(’12.11) → 100(’12.12) 으로 나타나고 있다.

□ ‘11년 민간투자 대폭 증가, ‘12년에도 활발

2011년 민간투자는 광산업 및 자원개발 붐에 힘입어 대폭 증가하였으며, 2012년에도 자원개발 주요 프로젝트(고르곤 430억 LNG 프로젝트, 167억 커티스 아일랜드 LNG 프로젝트 등)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투자 추이는 -2.4%(1/4,'10) → 0.8%(2/4, '10) → 0.6%(3/4, '10)→ -0.4%(4/4, '10) → 3.4%(1/4, '11) → 1.3%(2/4, '11) → 9.5%(3/4, '11) → 1.3%(4/4, '11) → 3.5%(1/4, '12) → 0.6%(2/4, '12) → 2.1%(3/4, ’12) 으로 나타나고 있다.

□ ‘11년 11월 이후 연이은 금리 인하

글로벌 경제위기로 큰 폭의 금리인하 후 ‘09년 10월부터 0.25%p씩 총 7 차례 인상 후 4.75%에서 2011년 이후 연속 인하로 2012년 10월에는 3.25%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의 성장둔화, 호주의 주요 수출 광물의 가격 저하, 국내 고용시장의 둔화 등의 악재를 타개하고자 하는 조치로 판단되며, JP 모건 측에서는 12월에 금리 인하를 한번 더 할 수도 있다는 예상대로 12월 초, 금리는 3.0%로 낮춰 2013년 2월 3.0%를 유지하고 있으며 2009년 4월 이래,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경기 둔화에 따른 자원수출 감소,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성장여력이 약화될 수 있어 기준금리 인하의 필요성이 부각되었으며, 물가상승 압력은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의 하락 등으로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금리추이는 7.25%(‘08.3) → 3.0%(’09.4) → 3.25%(‘09.10) → 3.50%(‘09.11) → 3.75%(’09.12) → 4.0%(’10.3) → 4.25%(’10.4) → 4.50%(’10.5) → 4.75%(’10.11) → 4.5%(’11.11) → 4.25%(’11.12) → 3.75%(’12.5) → 3.5%(’12.6) → 3.25%(’12.10) → 3.00%(’12.12) → 3.00%(’13.02)으로 나타나고 있다.

□ 호주화 강세 현상 당분간 유지, 점차 완화 전망

호주달러 대비 1:1.2 미달러 수준까지 초강세를 시현하기도 하였으나,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로 2012년에는 ‘11년 대비 강세현상이 다소 완화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당분간 호주화 강세의 현상 유지가 예상된다. 2013년 들어서는 대표적인 commodity currency 였던 호주화가 자원가격과의 디커플링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호주화 강세에 따른 수입 확대는 기대되나 이와는 상대적으로 인건비 등 생산비용 증가에 따른 현지 제조업 위축은 심화될 것으로 추정된다.

환율변화추이(1A$:US$)는 0.96(‘08.6) → 0.64(‘09.2) → 0.91(‘10.3) → 0.96(‘10.10)→ 0.99(‘11.1) → 1.0163(‘11.2) → 1.0900(‘11.4) → 1.0709(‘11.5) → 1.0739(‘11.6) → 1.0954(‘11.7) → 1.0691(‘11.8) → 0.9781(‘11.9) → 1.0059(‘11.10) → 1.0021(‘11.11) → 1.0156(‘11.12) → 1.0637(‘12.1) → 1.0816(’12.2) → 1.05(’12.3.8) → 1.0402(’12.3) → 1.0453(‘12.4) → 0.9727(’12.5) → 1.0191(’12.6) → 1.0526(’12.7) → 1.0301(’12.8) → 1.0464(’12.9) → 1.0378(’12.10) → 1.0466(’12.11) → 1.0541(’12.12) → 1.056(’13.1) → 1.0349(’13.2) → 0.9670(’13.5)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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